|
 |
|
| ⓒ e-전라매일 |
|
완주경찰서(서장 박종삼)는 지난 19일 완주군 봉동읍 현대자동차 인화관 체육관에서 개최된 외국인근로자 화합 한마당을 찾아 범죄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베트남, 스리랑카, 네팔 등 외국인근로자, 결혼이주여성 및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완주서는 이 들을 위해 범죄예방 교육을 위한 부스를 설치해 범죄 예방수칙, 대처 요령 등을 안내하고 범죄피해 상담을 진행했다.
박종삼 서장은 “완주군에는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등 3,000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 이 들이 한국의 법질서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지역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