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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육아종합지원센터, 산모들에게 출산꾸러미 선물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6.20 18:38 수정 0000.00.00 00:00

100명에 센터가이드 책자 등

아이와 첫 만남을 기다리는 산모들에게 출산꾸러미를 선물하는 행사가 열린다.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손경화)는 아이 낳아 함께 잘 키우는 비전을 위한 ‘아기와 첫 만남을 기다리는 산모’ 100명에게 첫 만남 꾸러미와 양육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센터가이드 책자를 임산부 가정에 전달한다.
출산꾸러미는 예비부모가 되는 임산부에게 총 8종 △신생아용 손톱깎이, 오가닉 턱받이, 이유식 용기, 보온병, 유모차 파우치,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포괄적 양육정보지 등으로 구성해 배부하며 본 사업은 전주시의 출산율 장려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라북도 출산율은 인구 1명당 0.983명으로 전주시는 이러한 출산율 저하에 대한 사회적 문제 해결과 질 높은 보육환경구축을 위한 관련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가정양육지원, 장난감 대여서비스와 부모교육, 출산·보육 지원서비스 및 보육교직원교육, 장난감대여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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