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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30~33도 `구름`…동부 오후 5~40㎜ 소나기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6.21 08:54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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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화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동부 내륙(장수, 진안, 무주, 남원, 순창, 임실)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19~22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최고기온은 31~34도로 어제보다 1~2도 높겠다.

오후 1~2시 기온은 군산·부안·장수 30도, 고창·진안·임실 31도, 김제·정읍·무주·순창 32도, 전주·익산·완주·남원 33도 분포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다.

생활기상은 체감온도 '주의', 식중독 지수 '주의',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뇌졸중 가능지수 '보통',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8시32분이고 간조시각은 오후 3시19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4분이다.

내일(22일)도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동부 내륙에 5~40㎜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9~21도, 낮 최고 28~33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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