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원장 정은식)와 함께 최근 전주문학초등학교에서 농생명 과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스포레스트’, ‘나도 이제 식물의사’, ‘생명을 품은 씨앗’을 주제로 식물병리학의 기반이 되는 농생명 과학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과학적 소질을 함양하고 생태계의 특성이론을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오는 9월까지 전주 덕진초, 군산 아리울초, 익산 옥야초 등 도내 초등학교 7곳에서 추가로 진행되며 농생명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공익적 가치 실현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재호 본부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구시민임을 자각하고, 농생명의 가치와 미래 농업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전북농협은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