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전북도일자리센터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에게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커피트럭(이하, 전북Job+ 카페)을 운영중 이다.
지난달까지 총 4회에 걸쳐 한국식품클러스터진흥원, 원광보건대학교,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 등을 방문해 56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했다.
전북Job+ 카페는 전문 상담사가 도내 구직자 대상으로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는 구직 신청 및 지원사업 안내와 자기소개서, 면접 컨설팅을 돕고 음료까지 제공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이다.
다섯 번째 행사로 오는 23일 군산 GSCO 컨벤션에서 열리는 '2022 새만금 JOB콘서트' 채용행사에 참여한다.
이날 현장 참가자 300명, 온라인 참가자 1,000명이 참여예정이다.
새만금개발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주요 공공기관 채용설명회와 NCS특강 및 취업컨설팅이 이뤄진다.
또한 (유)진테크, ㈜대두식품, (주)코스텍 등 도내 기업들의 현장 면접으로 구직자들에게는 실질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전북도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전북Job+카페와 채용박람회를 함께 함으로써 도내 구직자들의 취업의지를 증진시키는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도내 주요기관 및 공공기관 하반기 채용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