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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주비전대학교, 지역 공무원 대상 서비스러닝으로 ESG 운동 실현에 앞장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1 17:08 수정 0000.00.00 00:00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 지적토목학과는 지난 16일~17일 전라북도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미래를 하늘로 여는 드론기술 과정'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시·군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드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인재개발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전라북도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과정으로 드론산업의 전반적인 이해와 활용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 드론영상촬영부터 동영상 콘텐츠까지 드론의 전반적인 실습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교육을 지도한 이근상 교수는 “이번 교육은 재학생들이 보조강사로 활용되어 학과전공교육에서 배운 학습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서비스러닝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협력 거버넌스 선순환 사례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프로젝트를 이어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ESG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학과는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학생들이 드론, 3D프린팅, 공간정보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을 배우고 있다. 이번 드론 교육을 하게 돼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이런 기회를 통해 미래 신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사회적 가치실현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주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는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어 공간정보 특성화 교육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드론, 3D프린팅, 공간정보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교원 연수, 자격증 및 취·창업특강, 교육과정 및 교재개발, 산학협력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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