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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제시의회, ‘고향사랑기부제’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조경환 기자 입력 2022.06.21 17:42 수정 0000.00.00 00:00

김제시의회 ‘고향사랑기부제’ 의원 연구단체는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전략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의원 연구단체는 시행에 앞서 일본의 사례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지역 특성에 맞게 제도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구단체는 일본 고향납세제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키타모토시나 규슈시, 사카이시 사례를 살펴보고,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다양한 전략과 방안에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병철 김제시의회 고향사랑기부제 의원연구단체 회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집행부의 꼼꼼하고 내실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집행에 필요한 조례를 발의해 의회와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고향사랑기부제 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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