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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 이하 전북센터)는 2022년 창업기업 양성 프로젝트-투자유치활성화 '투자 이음(Connection)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는 최근 2년 내 투자유치에 성공한 도내 창업기업을 발굴해 기술 고도화 및 추가 투자유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모집대상은 전라북도 내 본점을 소재지로 한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중 최근 2년 이내 투자유치에 성공한 창업기업이다.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발표평가 후, 총 2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술 고도화, 마케팅 활성화 등 사업화 지원금(최대 750만원 이내)이 제공된다.
또한 추가 투자유치 성공을 위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된다.
박광진 센터장은 “투자유치에 성공해 우수 기술의 사업화를 추진 중인 도내 창업기업에게 더 큰 힘을 실어줌으로써 추가 투자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