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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제주도에 가다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6 17:38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는 박종완 총재를 비롯해 회기 동안 고생한 지구임원들, 회장, 총무, 재무 등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서로 배려하며 이해하며 형제자매 같은 마음으로 함께한 국제로타리 3670지구 2021-22재전로타리클럽협의회(의장 김두식)는 지난달 20일부터 2박 3일 제주도 글로스터호텔 제주에서 재전세미나 및 힐링 투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3670지구는 봉사로 삶의 변화를 실천하며 초아의 봉사활동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날 여행의 감동 퍼포먼스로 시제목 ‘나무가 되면 모두 숲으로 가더라’(서을지), ‘풀꽃’(나태주), ‘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꽃이다’(이삭빛) 등을 디자인 글씨로 써서 감사의 전체선물을 했다.

여행 첫날 회정식은 제주도만의 신선함 맛을 느끼게 했다. 전복뚝배기와 고등어구이. 흑돼지구이, 통갈치요리는 제주도의 향을 가득 담은 특별식으로 제주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이어서 더욱 귀한 음식들의 맛이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의 2021-22회기의 마무리 차원에서 각 클럽 회장, 총무, 재무 등이 참석했으며 제주 새별 오름을 비롯 제주일원의 주요관광지 투어와 함께하는 세미나 및 투어 힐링한마당 일정으로 진행했다. 제주일원의 주요관광지 투어 일정은 화합과 단합의 결속력을 다졌다.

서을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리더스 RC 회장은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후 맴도는 영상이 있다. 환상숲 곶자왈공원, 제주도 이색체험 공공수장고, 미디어아트로 실내관광지, 카멜리아힐 동백정원 등의 그 숲과 창작예술을 연상하며 행복에 빠져 들었다"며 "제주에서 1년 살기를 하며 제주도의 자연과 함께 푹 빠져서 맘껏 놀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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