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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대병원, ‘병원의 미래와 비전’ 관련 특별강연 진행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6 17:53 수정 0000.00.00 00:00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급변하고 있는 의료환경에 대응하고 병원의 질적성장과 미래 정책 비전을 찾기 위해 지난 23일 모악홀에서 보직자를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전북대병원 미래연구회(회장 김인희 소화기내과 교수)가 마련한 이번 강연은 병원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하고 전망하면서 더 좋은 병원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과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장으로 운영진과 진료과장, 의무장, 일반직 보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래병원, 비전수립, 4차병원, 의료계 이슈’를 주제로 한 이날 강연에서는 엘리오앤컴퍼니 김종현 상무와 삼일회계법인 권병선 이사가 외부 초청강사로 초빙돼 각각 4차병원, 중증병원, 비전수립과 미래병원과 경영. 의료계 이슈를 내용으로 의료계의 현안과 다양한 임상분야들의 미래를 분석하고 전망했다.
전북대병원 미래연구회는 이번 강의에 이어 향후 △의료IT 시장 현황 및 차세대의료정보시스템, 클라우드 병원정보시스템 △원격진료/비대면진료/웨어러블 디바이스 △메타버스 / 디지털치료제 △의료 AI 등을 내용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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