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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는 박종완 총재를 비롯해 회기 동안 고생한 지구임원들, 회장, 총무, 재무 등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서로 배려하며 이해하며 형제자매 같은 마음으로 함께한 국제로타리 3670지구 2021-22재전로타리클럽협의회(의장 김두식)는 지난달 20일부터 2박 3일 제주도 글로스터호텔 제주에서 재전세미나 및 힐링 투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3670지구는 2021-22테마 '봉사로 삶의 변화를'을 실천하며 초아의 봉사활동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여행 첫날 회정식은 제주도만의 신선함 맛을 느끼게 했다. 전복뚝배기와 고등어구이. 흑돼지구이, 통갈치요리는 제주도의 향을 가득 담은 특별식으로 제주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이어서 더욱 귀한 음식들의 맛이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2021-22회기의 마무리 차원에서 각 클럽 회장, 총무, 재무 등이 참석했으며 제주 새별 오름을 비롯 제주일원의 주요관광지 투어와 함께하는 세미나 및 투어 힐링한마당 일정으로 진행했다. 제주일원의 주요관광지 투어 일정은 화합과 단합의 결속력을 다졌다.
서을지 전주리더스 RC 회장은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후 맴도는 영상이 있다. 환상숲 곶자왈공원, 제주도 이색체험 공공수장고, 미디어아트로 실내관광지, 카멜리아힐 동백정원 등의 그 숲과 창작예술을 연상하며 행복에 빠져 들었다"며 "제주에서 1년 살기를 하며 제주도의 자연과 함께 푹 빠져서 맘껏 놀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여행의 감동 퍼포먼스로 시제목 ‘나무가 되면 모두 숲으로 가더라’(서을지), ‘풀꽃’(나태주), ‘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꽃이다’(이삭빛) 등을 디자인 글씨로 써서 감사의 전체선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