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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도내 최대 스타트업 축제, 우리가 직접 만든다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6.27 14:57 수정 0000.00.00 00:00

전라북도 창업대전 민간조직위원회 발대식 개최

전라북도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7일 2022년 전라북도 창업대전 민간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신재경 청장과 전북도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7회차를 맞는 ‘전라북도 창업대전은’ 전북도, 전북지방청이 도내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주최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창업행사이다.

작년부터 도내 창업기업들의 행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민간조직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특히 올해 각 행사 구성별로 담당위원을 배정해 주최 측과 조직위 간의 협력으로 행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전북도와 전북지방청은 ‘전라북도 창업기관 협의회’에서 추천받은 이브이엔솔루션 민원기 대표, 농업회사법인 ㈜제이웰푸드 전재직 대표, ㈜그린어스 이승재 대표, 테라릭스 주식회사 김태영 대표, 디딤스토리 이동원 대표, 주식회사 포아워스킨 우상미 대표, 빵굽는오남매 동유홍 대표 총 7인을 민간조직위원으로 위촉했다.

전북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도내 유망 스타트업 대표들이 발 벗고 나선 올해 전라북도 창업대전은 실수요가 적극 반영된 행사가 될 예정으로 무척 기대가 된다”며, “전북센터가 적극 협력해 행사 추진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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