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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군산 해성초RCY 사제동 행 제빵봉사 진행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7 16:28 수정 0000.00.00 00:00

소보로빵 240개 직접 구워내
군산 내 경로당 3곳 방문·전달

ⓒ e-전라매일
군산 해성초RCY 지도교사 3명 단원 13명은 직접 빵을 만들고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1층 빵나눔터에서 진행된 해당 활동은 참가자들이 소보로빵 240개를 직접 구워내 포장하고 군산 내 경로당 3곳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정수 해성초 RCY지도교사는 “직접 빵을 만들며 제자들과 소통하니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정성이 담긴 빵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희망으로 전파됐으면 좋겠다. 올해는 대면행사가 많아지는 만큼 더욱 많은 RCY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선홍 회장은 “군산 해성초RCY 교사님과 단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소보로빵이 어려운 이웃들에 사랑으로 전파되길 바라며 올해도 군산 해성초RCY가 지역 사회를 위해 더 많은 활약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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