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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해성초RCY 지도교사 3명 단원 13명은 직접 빵을 만들고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1층 빵나눔터에서 진행된 해당 활동은 참가자들이 소보로빵 240개를 직접 구워내 포장하고 군산 내 경로당 3곳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정수 해성초 RCY지도교사는 “직접 빵을 만들며 제자들과 소통하니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정성이 담긴 빵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희망으로 전파됐으면 좋겠다. 올해는 대면행사가 많아지는 만큼 더욱 많은 RCY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선홍 회장은 “군산 해성초RCY 교사님과 단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소보로빵이 어려운 이웃들에 사랑으로 전파되길 바라며 올해도 군산 해성초RCY가 지역 사회를 위해 더 많은 활약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