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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주비전대학교, 대학 혁신역량 강화 교직원 워크숍 열어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7 17:46 수정 0000.00.00 00:00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는 27일 교내 대강당에서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2학년도 대학 혁신역량 강화 교직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중장기발전계획과 혁신지원사업의 연계성 및 사업 효과성 강화를 통한 대학 경쟁력 제고, 입학자원 감소에 능동적 대처방안 마련 및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교직원 인식제고와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대학혁신본부 혁신지원단이 주관하여 전체 교직원 및 혁신지원사업단 사업 관계자 등 270여명이 참석했다.

다산회계법인의 이원호 회계사의 ‘전주비전대학교 재무 진단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제언‘으로 시작한 연수 1일차 계획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속의 정화란 강사의 ’인권의 개념 및 인권감수성 이해‘에 이어 전문대협의회 조훈 국제교류협력실장의 ’전문대학 글로벌 국제교류역량강화 방안’이란 주제로 외부인사 특강으로 이뤄졌다.

특강에서는 김순정 입학관리처장의 ‘신입생 충원률 100%를 위한 2023학년도 현황 및 홍보방향’, 우병훈 대학혁신본부장의 ‘대학현안설명’ 등이 있었다.

28일 2일차 워크숍에서는 전체구성원들이 팀별로 학교 현안 및 대학 발전을 위한 릴레이 토론이 열릴 계획이다.

정상모 총장은 “전문대학의 교육성과를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평가분석, 환류하여 전주비전대가 학생성공으로 가야할 방향성을 스스로 제시하는 것이 곧 우리 대학의 경쟁력이다”면서 “워크숍이 일상의 행사로 그치지 않고 교직원들의 선도적인 아이디어 제시와 공유, 협력으로 대학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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