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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서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계기 커피홀더 제작·홍보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7 17:55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영진)은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호국보훈의 달 계기 ‘고맙습니다 커피홀더’를 제작하고 익산 내 커피숍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커피홀더는 호국보훈의 달 공식 이미지, 슬로건, 청소년이 참여하여 제작한 호국보훈의 달 홍보 영상 QR코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총 1만 개를 제작해 익산 내 커피 업체에 배부했다.

커피홀더 사용에 참여한 커피숍은 총 16개소로(라운드인, 시작, 황등커피집, 이리, BLENDMI, 갤러리T, 달보드레, 달빛소리 수목원 등) 상세위치 및 사진은 전북서부보훈지청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페 라운드인 대표는 “의미있는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이 호국보훈의 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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