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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코로나 확산 이후 중단됐던 해외 마이스 인센티브 단체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재개했다.
재단은 지난 22일과 24일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열린 2022 코리아 마이스 로드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마이스 인센티브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국관광공사에서 개최한 이번 로드쇼는 152개의 베트남 현지 마이스 여행사 및 항공사 관계자 250여 명이 참가했다.
재단은 이번 로드쇼에서 현지 관계자 대상 1:1 비즈니스 미팅, 태권도 및 한복 체험 등 전북 특화 콘텐츠 활용 팀 빌딩 프로그램, 관광지 및 숙박시설 안내, 마이스 행사 유치·개최 지원제도를 활용한 인센티브 행사 유치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 홍보를 통해 베트남 관광객 모객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로드쇼를 통해 재단은 전라북도 마이스 행사 집중 유치 대상인 동남아 권역의 네트워킹 기반 구축과 더불어 마이스 목적지로서의 전라북도 인지도를 강화했다.
재단 관계자는 “국내외 마이스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고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기에 참가한 이번 로드쇼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추후 로드쇼에 참가한 베트남 현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팸투어 개최와 마이스 행사로 연계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