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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양경숙 의원, 전주을 지역위원장 출사표 던져

조경환 기자 입력 2022.06.28 18:19 수정 0000.00.00 00:00

"능력과 경험을 갖춘 힘 있는 정치인 필요"

ⓒ e-전라매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는 양경숙 의원이 전북 전주시을 지역위원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양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전주시을 지역위원회가 오랫동안 사고 지역위원회로 방치돼 얼마나 속상하셨냐”며, 민주당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을 가장 먼저 표했다.

이어 그는 “당원과 시민 여러분의 민주당에 대한 진심 어린 걱정과 사랑 그리고 기대를 잘 알고 있다”고 낮은 자세를 보이며, “지역구 관리와 선거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살려 전주을 지역위원회를 당원과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조직으로 반드시 재탄생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전북에서 태어나 우리 지역에 무엇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다”며 “전주을에는 능력과 경험을 갖춘 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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