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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전북 농산물 수출활성화를 위해 장계농협(곽점용 조합장) 대강당에서 샤인머스켓 수출농가 조직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권태영 박사(한스인테크 고문)의 샤인머스켓 종합관리 교육으로 이뤄졌다.
장수, 무주, 남원 관내 공선회원 50여명이 참석해 고품질 샤인머스켓 재배를 위한 교육 열기가 가득했다.
현재 전북 지역 샤인머스켓 공선회는 189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59ha에서 약 482톤이 생산될 예정이다.
곽점용 조합장은 “샤인머스켓이 농가 신소득작물로 자리 잡게끔 전북농협과 협업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며, “장계 지역에 맡는 재배기술 교육과 판매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호 본부장은 “수출시장에서 전북만의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며, 다른 수출전략품목에 대해서도 수출조직화를 위해 농가교육을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