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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부안 모항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북권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로컬 창작 아이디어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역 7개 대학 연합과 (사)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북권 대학 창업문화 확산과 부안지역 로컬자원을 활용한 지역 청년들의 창업역량 탐색 및 교류를 목표로 개최되었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부안지역 로컬 자원을 활용한 창작아이디어 품평회를 중심으로 부안 지역(새만금 홍보관, 부안누에타운, 뽕영농조합법인 가공센터) 탐방 및 아이디어 도출 특강, 아이디어 발굴, 자료찾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김대순 전주비전대학교 창업지원단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전북권 7개 대학의 협업과 교류의 장으로 도내 혁신적 예비창업자 발굴 및 양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창업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