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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9 17:45 수정 0000.00.00 00:00

- 2022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추가상품 공모전 성료
- 6월 28일 시상식, 전북의 사계 등 우수상품 5개 선정, 인증서 수여

ⓒ e-전라매일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2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추가상품 공모전’시상식이 지난 28일 개최됐다.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매년 25개 상품을 선정하여 총 100개 상품을 구성했다.

이번 공모전은 100선에서 해제되는 상품을 추가 선정하고자 진행됐다.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23일까지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전북을 대표하며 대중성과 상품성을 갖춘 기념품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제품은 ▲전북의 사계(세라누리, 대표 정세라) ▲한옥 냄비받침(ssoo작은나무 작업실, 대표 전수진) ▲청연루 한송이화병(담공방, 대표 신수경) ▲탄생석 팔찌(kingk가죽공방, 대표 양은하) ▲도자기를 품다(골든스피어, 대표 오정원) 등 5개 상품이다.

전북도와 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겪은 전라북도 관광산업의 발전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일부나마 해소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도와 재단은 선정된 상품의 안정적인 유통경로 확보를 위해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인증마크 부여 ▲생산 장려금 지원 ▲홍보물 제작 ▲관광기념품 박람회 참가 ▲특판 행사 및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입점 등 홍보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총 5개의 상품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말까지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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