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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번째로 문을 연 전주보훈요양원은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옛길65 부지(14,033㎡)에 연면적 9,764㎡(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복권기금 350억 원이 투입되어 조성됐다. 치매전담실은 입소 정원 200명 중 24명의 정원으로 1층에 설계되었다.
치매전담실은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직원이 배치되며 이용 자격은 의사 소견서에 치매상병이 기재되어 있거나 최근 2년 이내 치매 진료 내용이 있는 노인장기요양등급 2-5등급 인정자다.
전주보훈요양원 치매전담실은 1인당 면적이 일반실 기준 1.6배 규모로 치매 어르신들에게 신체적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제공한다.
박진기 전주보훈요양원장은 “치매전담실 운영을 통해 치매 어르신에게 전문적인 케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휴머니튜드케어를 기반으로 치매전담실을 운영함으로써 국가유공자와 유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