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지회장 전영배)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작년대비 295명이 늘어난 1,28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중 생태하천 정비사업이 추가되었는데, 전주천과 삼천천 둘레길의 환경정비에 94명을 배치했다.
평소 남부시장 근처의 전주천 산책로에는 쓰레기가 다른곳에 비해 많은 편인데 생태하천 정비사업팀의 활동으로 깨끗한 환경이 조성됐다.
전영배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