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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선관위 장인흥 사무처장 1일 취임

조경환 기자 입력 2022.06.29 18:02 수정 0000.00.00 00:00

선거행정 전문가 정평…조직 내 두터운 신망

ⓒ e-전라매일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22년 7월 1일자로 장인흥(58세) 사무처장(3급, 부이사관)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장인흥 사무처장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시민교육부장, 연수기획부장,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 등 주요요직을 역임한 선거행정 전문가이다.

평소 온화하고 소탈한 성격에 합리적인 업무처리로 조직 내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한편, 전북선관위 4-5급 승진·전보인사(7월 1일자)는 다음과 같다.


<승진>
▷4급<서기관) △조기권 전주시완산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전보>
▷4급<서기관) △이강욱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총무과장 △김병수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 △정덕수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이정호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신성홍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5급(행정사무관) △박종범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지도담당관 △안영관 전주시완산구선거관리위원회 선거담당관 △강선미 장수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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