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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침례교회, 이웃돕기로 착한교회 선정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6.29 20:08 수정 0000.00.00 00:00

매년 나눔 참여로 지역사회 훈훈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

전주 원도심에 이웃과 사랑을 나누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후2동 전주 침례교회(목사 김요한)는 인후2동 주민센터(동장 이진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매달 3만원씩 꾸준한 정기기부로 착한교회에 선정됐다.
김요한 목사는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소외계층이 느끼는 경제적 어려움은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몇 배는 더 클 것이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이웃과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숙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기도 한 김요한 목사의 솔선수범하는 적극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 단체 주민들이 건넨 따뜻한 온정들이 모여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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