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15일 (사)드림필 ‘세계 음악사’ 공연이 개최된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전라북도의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드림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김제시립합창단, 바리톤 김동식, 소프라노 문자희가 함께 협연할 예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세계 음악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둔 가족 관람객들의 예매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2022년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드림필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11월까지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람권 예매는 7월 5일(화)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gimje.go.kr/art)에서 동시 선착순 배부하며 전석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