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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익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부의장에 최종오-한동연 의원

뉴시스 기자 입력 2022.07.01 17:07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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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의회 제9대 의회 전반기를 견인할 의장에 최종오 의원이, 부의장에 한동연 의원이 선출됐다.

익산시의회는 1일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갖고 최종오·한동연 의원을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최종오 의원은 정견 발표 후 진행된 의장 투표에서 재적 의원 25명 중 13표를 얻어 12표를 획득한 박철원 의원에 앞서며 의장에 이름을 올렸다.

또 한동연 의원은 부의장 투표에서 20표를 차지했다. 이 투표에서는 김진규·김순덕 의원이 각 1표, 기권 3표가 나왔다.

신임 의장과 부의장은 오는 2024년 6월 30일까지 전반기 시의회를 이끌게 된다.

한편 제9대 의회 전반기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4일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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