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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관원 익산사무소, 전통시장과 원산지표시 합동캠페인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03 14:38 수정 0000.00.00 00:00

관리·홍보활동 통해 자발적 분위기 조성 앞장

ⓒ e-전라매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익산사무소(소장 황용규, 이하 익산 농관원)은 원산지표시 MOU를 체결한 익산 3개 전통시장(익산 서동, 중앙, 북부시장)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선 전통시장 3곳을 돌며 원산지표시 관리·홍보활동을 진행하는 등 시장상인 스스로 원산지 표시 관리를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분위기와 여건 조성에 앞장섰다.

앞서 익산 농관원과 익산 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해에도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현재 익산 농관원은 MOU전통시장 지원과 협력사업 일환으로 전통시장 원산지 표시판이 필요한 곳에 즉시 배부하고 있고, 원산지가 의심되는 농축산물에 대해 원산지 검정도 지원하고 있다

황용규 사무소장은 “전통시장 내 상점·음식점·노점상을 대상으로 하반기에 원산지표시 관련 교육을 추진해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관리에 더욱 노력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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