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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식품진흥원, 기능성 원료 국산화 앞장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03 14:46 수정 0000.00.00 00:00

오는 8월 기능성원료은행 착공

ⓒ e-전라매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이 기능성 원료의 국산화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식품진흥원은 오는 8월 기능성원료은행 착공에 나설예정이며, 이 곳은 연면적 1,80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기능성원료의 비축·분양·생산 시스템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임시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식품진흥원은 기능성원료은행을 통해 원료제공과 기능성표시식품 상품개발에 주력함과 동시에 기능성표시식품 후보소재를 개발, 수입에 의존하는 기능성원료의 국산화 추진할 방침이다.

김영재 이사장은 “표준화된 기능성원료 공급을 통해 일반식품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신규 국산 기능성 원료를 발굴 및 제공하여 기능성원료의 국산화 실현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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