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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주대, 수요응답형 인문강좌 ‘소담소담’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03 17:30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주대학교 한국고전학연구소(소장 변주승) 인문한국플러스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는 찾아가는 ‘수요응답형’ 인문강좌인 '소담소담'을 운영한다.

소담소담은 원하는 강의 일자와 주제를 직접 선택해 맞춤형 교육을 수강하는 ‘수요응답형 인문 강좌’로 도내 기관, 단체, 모임 등 10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방식은 대면(수강 인원 15명 이하)과 비대면(수강 인원 20명 이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수강 인원은 협의할 수 있다. 단, 대면 신청 시 강의 장소는 신청기관에서 섭외해야 하며 주제와 맞는 체험행사도 진행할 수 있다.

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장 변주승 교수는 “지역 인문학센터로서 전라북도 인문학 대중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수요응답형 인문 강좌'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우리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배우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담소담은 올해 12월까지 상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 방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주대 HK+연구단 홈페이지(www.jj.ac.kr/hk), 센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 063)220-3201~32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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