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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무주농협, 지자체협력사업 우수사무소 선정

김정오 기자 입력 2022.07.04 14:06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무주농협(조합장 곽동열)이 농협중앙회 7월 정례조회에서 2022년 6월말 지자체협력사업 우수사무소로 선정되어 표창패(공적상)을 수상했다.
지자체협력사업은 지자체, 농협중앙회, 지역농협이 서로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농업 발전 및 농업인 실익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농협중앙회는 전국 1,115개 농·축협 중 농업인 실익제고, 사업 참여도 등 지자체협력사업을 평가해 우수사무소 3개 농·축협 선정했다. 무주농협은 유기질비료(무주반딧불퇴비), 기능성비료, 복숭아 보조지주대 지원 등 영농자재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지역농업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 받았다.
곽동열 조합장은 “앞으로도 행정과 농협이 서로 협력해 지자체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농업인 조합원의 농가소득증대 및 지역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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