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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저녁까지 10~60㎜ 장맛비…낮 27~29도 `후텁지근`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7.11 09:04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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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비
가 오겠다.

오전부터 정오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10~60㎜ 지역적 차이가 크고,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도 신경을 써야 겠다.

최저기온은 22~25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고, 최고기온은 28~30도로 어제보다 4도께 낮겠다.

지역별 오후 1~2시 기온은 진안·장수·임실 27도, 무주·남원·순창 28도, 전주·익산·완주·군산·정읍·고창·김제·부안 29도 분포다.

밤사이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이 있고, 비가 그친 후 기온이 다시 오르고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 하겠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다.

생활기상은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식중독지수 '주의', 자외선지수 '낮음',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보통',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7시19분이고, 만조는 낮 12시37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6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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