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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정재호 본부장, ‘New삼천만인 NH재해보험’ 전북 1호 가입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11 17:26 수정 0000.00.00 00:00

자동차부상치료급여금 지급 등 운전자 보장 강화

ⓒ e-전라매일
NH농협생명 전북총국(총국장 이숙)은 11일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이 전주농협에서 이번에 출시된 농협생명 신상품 ‘New삼천만인NH재해보험’에 전북지역 1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New삼천만인재해보험의 ‘삼천만’은 2021년말 우리나라 운전면허 소지자 수가 약 3,300만명인데에 착안했으며 자동차 사고는 물론 운전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시대 상황을 고려해 운전자 보장 강화를 위해 출시된 상품이다.
보험기간 중 자동차 사고로 상해 발생 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에 따라 1급부터 14등급까지 ‘자동차부상치료급여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특정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진단 1회당 30만원, 야외활동 4대 법정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신증후군출혈열 등의 진단의 경우는 진단 1회당 100만원까지 지급한다.
정재호 본부장은 “손해보험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자동차사고로 인한 부상을 농협생명이 보장하는 만큼 고객과 조합원에게 제공하는 담보범위가 더욱 확대된 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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