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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직장인들의 효율적인 제2 인생 설계를 위한 국내 최고 생애설계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설계 교육과정이 개강한다.
군산시는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저녁 총 6회에 걸쳐 군산시립도서관(수송동) 5층 교양문화실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 은퇴 후 급격한 환경 변화 적응을 위한 변화관리, △ 은퇴 후 정신건강과 연령별 운동법 등의 건강관리, △ 은퇴 후 중장년 일자리 찾기를 위한 재취업과 창업 등 40․50대 직장인들에 꼭 필요한 특화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무엇보다 이번 교육과정 강사진은 김동엽 ㈜미래에셋 은퇴설계 이사, 실생활 법률에 정통한 양소영 변호사, 은퇴 후 변화관리 대처 전문가인 김경묵 전 ㈜삼성전자 수석 디자이너 등 강사 전원이 국내 정상의 현장 실무가들로 구성돼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미래설계 교육과정은 올해 물가상승, 금리인상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제2 인생 설계에 능동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실무형 특화교육과정으로, 교육생 모집 첫날 오전 조기 정원마감을 통해 미래설계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시민 실생활에 도움될 수 있는 평생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