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전라매일 본사를 내방해 본지 홍성일 대표와 환담을 나눴다. 김 정무부지사는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행정학 석사이며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농수산식품연수원 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지난 6월 15일 김관영 전북도정의 첫 전라북도 경제부지사에 발탁됐다. 이 자리에서 김 정무부지사는 “도정을 살피면서 항상 언론에 귀기울일 것”을 약속하며 “언론도 쓴소리와 제언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본지 홍성일 대표는 “본사 내방을 환영하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에 발탁된대 대해 축하 드린다”며 “앞으로 전라매일은 언론으로서 도정이 바로 갈 수 있도록 ‘왓치독’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