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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28~31도 하늘 흐림…곳곳 소나기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7.12 09:09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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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화요일 하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로 지역적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다.

최저기온은 22~25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최고기온은 29~31도로 어제보다 1도께 높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임실·진안·장수 28도, 전주·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남원·무주·순창 29도, 완주·익산 30도 분포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로 대기 순환이 원활하겠다.

생활기상은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식중독지수 '주의', 자외선지수 '높음',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낮음',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8시25분이고, 만조는 오후 1시40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7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2분이다.

내일(13일)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14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특히, 14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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