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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전북FTA센터, 수출입 계약 및 결제 심화·중급과정 교육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12 16:26 수정 0000.00.00 00:00

도내기업들의 FTA 활용 및 실무능력 향상 목적

ⓒ e-전라매일
전북도와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운영 중인 전북도FTA활용지원센터(이하 전북FTA센터)는 오는 7월 22일 도내기업들의 FTA 활용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FTA 활용 수출입 계약 및 결제 심화·중급과정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됐던 교육프로그램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올해부터 대면운영으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무역 계약 이행 및 종료 ▲대금결제 방법, ▲대금결제 리스크관리 ▲계약 및 결제 대비 FTA활용 TIP ▲수출입 대금 관련 법규 및 절차 등으로, 김은주 강사와 조정훈 관세사와 함께 4시간동안 진행된다.

전북FTA센터는 작년 총 11개의 FTA교육과정을 열고 37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총 10개의 FTA 교육을 개설했다.

이 밖에도 다음달 말 2022 하반기 환율변동 리스크 관리 및 무역보험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현웅 원장은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무역계약의 주요 조건별 쟁점을 숙지해 도내 수출기업이 유리한 협상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교육, 설명회, 컨설팅등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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