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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아트센터 2층에서 인생사진 찍자!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12 16:29 수정 0000.00.00 00:00

아날로그 감성 자극 무인사진인화기계 도입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은 관광 거점 활성화 사업의 중심인 익산아트센터에 사진 특화 공간 '인생 사진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은 센터 1층 트릭아트 포토존과 연계해 ‘아트센터 : 이색사진’이라는 브랜드화 구축을 위해 이달부터 방문객 쉼터로 이용하던 2층을 리뉴얼 해 인생 사진관으로 운영한다.

우선, 최근 2030세대에 아날로그 감성 자극으로 유행하는 무인사진인화기계를 도입해 젊은 방문객에게 제공하며, 1층 포토존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인화할 수 있다.

또한, 매월 방문객에게 색다른 이색적인 사진을 제공할 계획으로, 7월과 8월은 여행과 관광을 주제로 퍼스널컬러 맞춤 증명사진 이벤트를, 9월은 추석 명절 가족사진 촬영 이벤트, 10월과 11월은 가을 낭만사진 이벤트를 각각 진행한다.

익산아트센터는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입장시간은 오후 6시 30분 마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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