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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이륜차 불법행위 특별단속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12 16:30 수정 0000.00.00 00:00

소음기 불법개조, 인도주행, 횡단보도통행, 신호위반 등

ⓒ e-전라매일
익산경찰서는 지자체(차량등록사업소),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소음기 불법개조, 인도주행, 횡단보도통행, 신호위반 등을 중심으로 이륜차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이륜차 운행 증가로, 이륜차 머플러 불법구조변경 등 관련 소음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세 기관(경찰,차량등록사업소,교통안전공단)이 합동 특별 단속에 나선 것이다.

익산경찰은 특별 단속을 통해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및 익산시 교통질서 확립에 더욱 힘쓴다는 계획이다.

최규운 서장은 “앞으로도 이륜차의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과 단속활동을 병행하는 등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 인식 개선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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