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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 6.1 지방선거 당선인 정책간담회 개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12 17:55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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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원식)는 지난 11일 6.1 지방선거 당선인과 사회복지사들의 당선 축하 및 향후 연대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성주 국회의원, 이명연 전라북도의원, 이남숙 전주시의원, 박혜숙 전주시의원, 한명숙 남원시의원, 이해양 무주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운영위원회와 11개 시·군지회장과 함께 전라북도 시·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보수교육 지원현황과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확보를 위한 조례제정과 권익옹호기구 조성을 위해 정책제안을 했다.

이원식 회장은 “당당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 모여야 하며 앞으로 이런 자리를 매년 마련해 복지국가를 위해 같이 목소리 내고 연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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