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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30~80㎜ 장맛비…낮 25~28도 흐림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7.13 09:11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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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북지역은 흐리고 정체전선(장마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모든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이 비는 내일(14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30~80㎜로 지역간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은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어 피해가 없도록 대비를 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21~24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최고기온은 26~29도로 어제보다 2~3도 낮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진안·장수·임실 25도, 남원·무주·순창 26도, 전주·군산·익산·정읍·고창·김제 27도, 부안 28도 분포다.

서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로 대기 순환이 원활하겠다.

생활기상은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식중독지수 '경고', 자외선지수 '보통',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낮음',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9시22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36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7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2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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