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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13일 익산119화학구조센터를 방문해 관내 화학관련 사고 대비 업무협약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유해 화학물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각종 교육훈련 활동시 유기적 협력 ▲관내 산업단지 안전관리를 위한 예방 합동지도점검 방안 등이다.
익산 119화학구조센터(센터장 배종혁)는 익산시 함열읍 일반산업단지 내 설치되어 관내 화학사고는 물론 생물학, 방사능, 폭발사고까지 다양한 특수재난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차량 7대(지휘·장비운반·무인방수파괴 등), 장비(화학보호복 등 95종) 413점 등을 보유하고 있다.
김광천 현장대응단장은 “관내 든든한 익산119화학구조대가 있다”고 강조하며, “산업단지내 특수사고에 대한 대응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지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