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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제소방서, 전북대학교병원 김상민 교수 구급지도의사 위촉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14 17:57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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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서장 전두표)는 13일 소회의실에서 전북대학교 응급의학과 전문의 김상민 교수를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구급지도의사 위촉은 병원 전 단계 119구급서비스의 전문성 강화와 구급품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위촉된 김상민 교수는 현재 전북대학교 응급의학과 조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7월 13일부터 내후년 7월 12일까지 2년간 김제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동하게 된다.

전두표 김제소방서장은 “구급지도의사의 구급활동에 대한 관리와 평가 및 자문을 통해 119구급대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는 김제시민에게 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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