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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금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 순환이 원활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보이겠다.
아침까지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21~23도로 어제보다 2~3도 낮고, 최고기온은 29~31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아 무덥겠다.
오후 1~2시 기온은 군산·김제·부안·장수·진안 29도, 전주·익산·정읍·임실·무주 30도, 완주·순창·남원·고창 31도가 예상된다.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며 대기가 불안정해져 오후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동부내륙(남원, 무주 등) 5~20㎜ 다.
소나기의 특성상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지역간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어,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대비해야 한다.
생활기상은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식중독지수 '주의', 자외선지수 '높음',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낮음',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1시3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19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9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1분이다.
주말인 내일(16일)은 오후에 요란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기온은 아침 최저 18~23도, 낮 최고 27~31도가 예상된다.
오는 18일까지 달에 의해 인력이 강해져 해수면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간대 해안가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와 안전사고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