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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새벽 익산 호남고속도로서 화물차 가드레일 추돌 후 불
송창섭 기자
입력 2022.07.15 09:52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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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전라매일
15일 오전 1시 27분께 전북 익산시 여산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원수육교 인근에서 11.5t 물류배송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불이 나면서 화물차와 물류 200여 점이 소실돼 45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차량 14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창섭 기자
00hjw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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