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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29~31도 `가끔 구름`…밤부터 장맛비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7.20 09:01 수정 0000.00.00 00:00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지수 '경고'
내일 오전까지 20~70㎜ 요란한 비

ⓒ e-전라매일


20일 수요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밤부터 흐려져 비가 오겠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21~23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최고기온은 30~32도로 어제보다 1~2도 높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진안·장수 29도, 군산·김제·부안·순창·임실·무주 30도, 전주·익산·완주·남원·고창·정읍 31도 분포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다.

생활기상은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식중독지수 '경고',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낮음',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53분이고, 간조는 오후 2시35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32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48분이다.

한편, 정체전선(장마전선)에 동반된 저기압의 영향으로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20~70㎜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피해가 없도록 특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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