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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전북지역 8개 초등학교의 교육 환경 지원을 위한 ‘희망키움 도서/물품지원’ 전달식을 전북도 완주군 남관초등학교에서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휴비스 전주공장 임직원 및 남관초등학교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침구류 SET와 지원금이 함께 전달됐다.
이번 지원 사업의 대상은 전북 교육청에서 추천한 초등학교 중 지원이 필요한 곳의 실태를 조사해 선정했다.
각 학교로 전달된 지원금은 교내 책상 및 운동장의 노후화된 시설을 보수하고, 도서관 환경을 개선하거나 체험학습장 등을 만드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휴비스 고성욱 전주공장장은 “건강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즘,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휴비스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비스는 매년 ‘희망키움 거주환경개선’, ‘희망키움 유니폼 지원’ ‘희망키움 연탄배달’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