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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는 20일 비전대 AI뉴테크실에서 ㈜올포랜드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올포랜드 측에서는 성동권 의장, 김병기 대표이사, 박동기 상무가 참석하고, 비전대에서는 정상모 총장, 이근상 산학협력단장, 조숙진 대외협력센터장, 조용호 선교지원처장, 김지성/김영주 지적토목학과 교수, 장진수 컴퓨터정보과 교수, 김영임 현장실습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간정보 및 IT 관련 전문기술 인력양성 및 직업교육, 공간정보 및 IT 관련 산업교육 진흥 및 산학협력 촉진, 연구개발 및 기술정보 교류, 취업연계와 관련된 제반 활동 협력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올포랜드는 1억2천만원 상당의 교육용 S/W와 10년간 총 5천만원을 지원하겠다는 장학증서를 전주비전대에 전달했다.
성동권 의장은 “전주비전대학교의 취업경쟁력은 국내대학 중 ‘탑클래스’임을 언론보도를 통해 익히 잘 알고 있다”면서 “저희가 지원하는 교육용 소프트웨어와 장학금으로 전주비전대가 공간정보 및 IT 관련 현장 맞춤형 인재육성 및 현장실습 취업지원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비전대 정상모 총장은 먼저 김병기 대표이사에게 산학협약, 소프트웨어 기증, 장학금 지원 등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코로나19 고용쇼크를 타개하고 전북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간정보 및 IT 특화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두기관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포랜드는 2004년 창사 이래 해양과 육지를 포함하는 전 국토에 대한 GIS DB 생산 기술과 핵심 솔루션 개발, 융·복합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공공 서비스 능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