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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7일 열린시민강좌…2년 만에 재개
코로나19 여파로 2년간 중단된 전주시의 열린 시민강좌가 다시 열린다.
21일 전주시는 오는 27일 오후 7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염승환 이베스트 투자증권 이사를 강사로 초청해 ‘2022년 전주시 열린시민강좌’ 첫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강좌에서는 염승환 강사가 ‘돈과 투자 그리고 부자되기’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염 이사는 유튜브 경제 채널 1위 ‘삼프로TV’에서 일일시황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유튜브 ‘E트렌드’ 채널을 이끌며 한국경제TV·매일경제TV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강좌 시작 전 문화공연시간에 퓨전국악실내악단 소리애(Sori愛)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는 경제, 생활, 문화예술 등 분야에서 국내 유명강사와 시민들이 직접 만나 강의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강좌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전주시 평생학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년 만에 재개된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는 27일 첫 강좌에 이어 ▲채사장 작가(8월 24일) ▲이준영 교수(9월 14일) ▲이수진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연구위원(10월 26일) ▲이기연 오페라 연구소 대표(11월 16일)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