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전북 오전까지 가끔 비…낮 25~28도 하늘 흐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2.07.21 13:03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21일 목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그친 후 다시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아져 후텁지근하겠다.

최저기온은 22~24도로 어제보다 1도께 높고, 최고기온은 27~29도로 어제보다 3도께 낮은 분포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진안 25도, 장수·임실·무주 26도, 전주·정읍·남원·부안 27도, 완주·익산·고창·군산·김제·순창 28도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보통-오후 좋음' 단계다.

생활기상은 식중독지수 '경고',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보통', 자외선지수 '보통',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낮음',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8시38분이고, 간조는 오후 3시20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33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48분이다.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35~60㎞(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내일(22일)은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오후 한때 동부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21~22도, 낮 최고 28~30도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