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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안고창지사, ‘건이강이 육아용품상자’ 부안군가족센터 전달

박동현 기자 입력 2022.07.21 13:45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부안군가족센터는 7월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안고창지사로부터 ‘건이강이 육아용품 상자’ 30상자(300만원 상당)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바디샴푸, 로션 등 13종으로 구성된 ‘건이강이 육아용품 상자’는 지속적인 출산율 저하로 인해 발생되는 사회·경제적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극복하기 위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회공헌사업으로 부안군 관내 다문화 영유아 보육가정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춘수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안고창지사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다문화가정 영유아의 건강한 육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그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는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연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화순 부안군가족센터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주시는 국민건강보험에 감사드리며 다문화가정의 양육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귀한 선물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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